캔콜라 쳐 늘어놓고 담배피면서 설비조작하는 80년대 쌀국 항모의 일상


세상사는게 갈수록 빡세지는게 슬프다.

요즘은 사람을 동물원 우리속에 가둬놓고 키우는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