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식을 듣고 환희의 땐스를 추고




흥분한 나머지 겉옷도 집어 던져버리고 갤질을 시작합니다.




'사쿠야 존나아아 질싸 개-따먹고시이이이잎다!' (예시)


못할말 할말 다 토해내는 영혼의 뻘글을 쏟아냅니다.




파주딱들은 주체 못하는 뻘글 폭풍을 진정시키려다가 결국 극단적 수단을 택하게 됩니다.



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야 저도 뻘글전사로 변화하겠죠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