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terfax.ru/russia/651349
1. 지르콘 미사일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 9마하, 수천키로 사정거리.. - 현 잠수함(칼리브르 쏠수 있는걸로 개장중인)이나 수상함에 달릴수 있다. 이러한 것은 비용이 비싸게 들지는 않을 것 (???)
- 는 맨날 나오는 말입니다. 시발 언제 나오냐
2. 2-3년 이내에 7척의 다목적잠수함과 5척의 대양작전가능 수상함과 2027년 이내에 16척의 동일한 수상함이 인도될 것.
- 허 지랄도 유분수; 대양작전가능 수상함이 어느 수준(배수량, 혹은 구축함인지 호위함인지 뭔지..)을 말하는건지 딱 안말해 주는거 보면, 뭐..
잠수함만 믿고간다..도 7척..? 저 7척이 전부 핵잠이라고도 할순 없을테구요 -ㄷ-.
3. 아방가르드는 이번년에 전략미사일연대에 배치될 것.
- 그래애? (그래도 이 놈은 2011년부터 개발은 되던 놈이고, 소련의 유산이기도 하니.. 이해는 됩니다.)
근데 곡틴은 이 개발을 '스푸트니크'에 견줄만한 것이라고 자랑하던게 문제죠. 그 충격 급이라고 하긴 쵸또;
4. 포세이돈 무인핵순항어뢰시스템을 장착한 핵잠이 이번 봄에 진수될 것
- 이야기 나오던 벨고로드인가, 과연 -ㄷ-?
5. 페레스베트 레이저 시스템은 이번 12월에 군사임무를 수행할수 있을 것.
- 테스트 운용만 했지만, 뭐,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오면 좋겠지요. 근데 레이저 쏘는건 언제 나오냐;
6. MIG-31에 킨잘달아 놓는거 계속 할 거임
- 이 '미래 무기' 중에서는 가장 현실적이고 위협적인 녀석에 대해 투자는 확실히 해야죠. 이건 당연한 겁니다 -ㅅ-.
뭐가 뭐에 견준다고? 엌ㅋㅋ
더 추해지기 전에 추해져야
역시나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통상탄두 위협과 가성비 미사일 두어 종류에 초점이 맞춰져있네.
추틴아 푸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