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전개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접어놓으면 겁나 쌓아놓을수 있던데 야전축성할때 이거만한 물건이 없어보임
이라크전 이후에서부터 사용됐나 했더니 걸프전때부터 써온 유서깊은 물건이네
이거 사막 말고 다른지형에 적용된 사진은 없나?
저렇게 전개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접어놓으면 겁나 쌓아놓을수 있던데 야전축성할때 이거만한 물건이 없어보임
이라크전 이후에서부터 사용됐나 했더니 걸프전때부터 써온 유서깊은 물건이네
이거 사막 말고 다른지형에 적용된 사진은 없나?
저거 산지에서 쓰기 힘들껄
그리고 솔직히 마대자루라는 존나 강력한 경쟁자가 있음
아 그렇네..
현대의 토성이지 ㅇㅇ 마대자루보다 훨씬 간편하고 내구성 좋기도 함 울나라도 저런거 국내생산하고 있음. 민간에 벽만드는 용도로도 팔려
레스트레포보니까 막상 전방의 미군들은 하늘이 뚫려있다는데 불안감을 느끼더라 글고 삽질하는건 똑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