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4년 9월 11일
맑음. 일찍이 수루에 나가 남평의 색리와 순천의 격군으로서 세 번이나 양식을 훔친 자를 처형했다.
각 관청과 포구에 공문을 작성하여 보냈다.
늦게 충청수사가 와서 만났다.
소비포 권관은 달밤에 본포로 돌아갔는데, 원 수사가 몹시 해하기를 꾀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 노승석 역 "난중일기"
장교급 인물이 원균이 자길 죽일까봐 달밤에 빤스런을 했음
수군 꼴 잘 돌아간다
1594년 9월 11일
맑음. 일찍이 수루에 나가 남평의 색리와 순천의 격군으로서 세 번이나 양식을 훔친 자를 처형했다.
각 관청과 포구에 공문을 작성하여 보냈다.
늦게 충청수사가 와서 만났다.
소비포 권관은 달밤에 본포로 돌아갔는데, 원 수사가 몹시 해하기를 꾀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 노승석 역 "난중일기"
장교급 인물이 원균이 자길 죽일까봐 달밤에 빤스런을 했음
수군 꼴 잘 돌아간다
원흉새기 수듄
렌야 장군님이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