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5년 11월 1일
김희번이 서울에서 내려와서 영의정의 편지와 조보 및 흉악한 원씨의 답서를 가져와 바치니
지극히 흉악하여 입으로는 말할 수 없었다.
기망하는 말들은 무엇으로도 형상하기 어려우니
천지 사이에는 이 원씨처럼 흉악하고 망령된 자가 없을 것이다.
- 노승석 역 "난중일기"
좆균님이 "충무공도 사람이야 사람!" 업적을 달성하셨습니다!
1595년 11월 1일
김희번이 서울에서 내려와서 영의정의 편지와 조보 및 흉악한 원씨의 답서를 가져와 바치니
지극히 흉악하여 입으로는 말할 수 없었다.
기망하는 말들은 무엇으로도 형상하기 어려우니
천지 사이에는 이 원씨처럼 흉악하고 망령된 자가 없을 것이다.
- 노승석 역 "난중일기"
좆균님이 "충무공도 사람이야 사람!" 업적을 달성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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