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중견 산업선진국에서 빠나나공화국으로
소련도 결국은 - 당시 영국과 미국의 CNC화 비율에는 못 미쳤지만, (86년 기준 미국 5배 영국 2배 차.) 자국산 CNC 기계를 대량 생산가능한 상태의 국가였습니다. 이렇다가.. 국가경제와 체제변경한지 5년 되는 해.. 어떤 상황이 닥쳤는지는..
그건 그렇고, '님, 이거 소련이랑 러시아랑 비교하면 안되잖아요!' 라고 한다면, 제목에도 썻듯, 이건 소련 내 '러시아'의 생산과 '현 러시아'의 비교자료입니다. 또한, 러시아 상태가 영 메롱이던 1990-91년 사이의 생산량이 1991년 이후로 생산량을 합친것보다 턱없이 못 미친다면. 그것이야말로 처참하기 짝이 읎는 것이죠 -ㅅ-.
주요 비판자들은, 저딴 산업구조에서 어떻게 신형전차와 전투기가 뽑아져 나올수 있겠느냐고 비판합니다. 네. 맞습니다. 정답이에요. 이 국가경제의 변화가 러시아 국방 양산 대부분이 시궁창으로 변한 이유중 하납니다(...)
주요 공정을 소련 죽은 부랄과 수입품으로 연명하는데, 뭔 놈의 아르마타가 뾱뾱나.. 아니 멀리 안나가서, T-90M이 왜 양산 못되겠스요 -ㅅ-.
러시아 내 소까들은 가끔 '소련은 아무것도 만들지 못했다' 하지만, 그건 그냥 지네들 무능을 조상탓 하는것과 동일합니다.
결론은 소련 망하고 나서 로씨야 공업이 개병신이 되어버렸다? - dc App
뭐, 부정할수는 읎는 사실이죠 허. 근데 개병신을 넘어서, 저건 그냥 먼지수준입니다.
소련 내 산업기반은 러시아 SFSR이랑 우끄라 SSR이 거의 나눠먹는 추세였습니까?
주요 산업기반은 그렇고, 전자/광학관련은 벨라루스도 포함입니다. 발트쪽도 발달하긴 했지만, 전체 생산량으로 따지자면 미약했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