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들이 변변찮지만 그래도 변화하는 국제 트렌드에 맞게 남아공도 새로운 전차를 구하고 싶었고 그 결과물 중 하나가 TTD 땅쿠입니다
Logim 프로젝트로 알려진 이 전차는 개량이 아닌 완전한 신규 설계 및 제작을 목표로 했고 프로토타입까지 제작하는데 성공합니다
생긴게 "그 전차"와 유사한데 실제로 그 쪽 기술이 유입이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적국전차는 125mm의 T-72계열로 가정하고 설계되었으며, ARMSCOR와 데넬의 부서인 LIW가 개발을 총괄했고 차체는 Reunert Defense OMC가 담당했습니다
차체 포탑 모두 전용접방식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상세한 장갑구성요소는 알 수 없지만 APFSDS를 방어할 수 있고 모듈식 장갑과 추가적인 ERA부착도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무장은 남아공 전통의 105mm GT-7 강선포가 장착되었고 필요시 GT-6 120mm 활강포는 물론 140mm주포도 장착 할 수 있게했지만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포탄은 54발이 적재가 가능하며 열상조준기 및 레이저탐지 연막살포장비, 그리고 블로우오프 패널이 부착되어 유폭으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포탑은 이전에 올렸던 올리판트용 개량형 포탑과 흡사하거나 동일형태의 물건으로 추정되며, 치프틴 및 센츄리온과도 호환이 가능하게 제작되었습니다
Reunert Defense OMC는 2km 이내의 정차한 T72를 84%, 기동하는 T72를 75%의 명중률로 격파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엔진은 불명이나 V형 8기통 1250마력의 터보디젤엔진이 장착되었으며 0~30km로 가속하는데 5초, 최고속도 70km, 항속거리 400km로 이전의 올리판트보다 조금 더 장거리 작전이 가능합니다
허나 이 전차 역시 남아공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물건으로만 남게되었고 자금이 부족했던 남아공군은 이 전차의 기술을 응용하여 올리판트 Mk.1B에 일부 적용하였습니다(근데 그것도 망함)
p.s - 해외포럼에선 TTD 프로젝트가 1년 지연에 6억달러 비용초과해서 사실상 실패작이라는 의견도 있읍니다
TTD
승무원 - 4
중량 - 58.3톤
길이 - 9.8m
폭 - 3.62m
높이 - 2.58m
엔진 - 1250마력 V형 8기통 수냉식 (추중비 21.1hp/t)
변속기 - 전진 4단 후진2단 자동변속기
주포 - 105mm GT-7 (54발)
기관총 - 7.62mm x 2 (2000발)
유효사거리
APFSDS - 4km
HEAT - 2km
HESH -2km
HE - 4.5km
8비트 레오파트 2
정말 네모네모하다
종이상자같다
네모네모멈뭄미
꺼라에는 레오2 도입하려다 실패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해외포럼엔 그런말이 읎드라 오히려 챌린저2E나 르끌레르 이야기만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