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bYkCuAMlgI영상 아조씨는 한국 유학생 출신이였는데 한국 술에 반해서 미국에서 증류식 소주 시작했다더라 품명이 토끼인 이유는 자기가 옥토끼 설화를 좋아해서라고
한때 막걸리 라이스 와인이랍시고 팔리던 시절 있지 않았냐...?
내가 외국인 친구 여러명한테 김제 황금보리소주 사다 줬는데 먹어보고 어디서 샀냐고 또 사달라고 그러더라. 그 이후부터 네임드 전통 소주들 여러개 사서 선물로 줌. 다 각자의 매력이 있다보니 애들이 많이 놀람.
전통 증류식 소주가 괜찮은 게 제법 있지
난 향기 강한 술 좋아하지 않는 데 미국이랑 호주 친구들은 안동소주 좋아하더라..꾸릿한게 땡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