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초강대국이 되있지 않았을까
지금 IT같은 첨단 기술집약산업쪽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성과를 보이고 있는 걸 보면 진짜 문혁만 없었어도 훨씬 빨리 지금 수준에 도달했었을거 같은데... 거기에 문화유산 반달까지 생각해보면...
홍위병들은 진짜 무슨 생각으로 저 짓거리들을 한거지? 집단적 광신의 결과가 너무 처참하다
지금 IT같은 첨단 기술집약산업쪽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성과를 보이고 있는 걸 보면 진짜 문혁만 없었어도 훨씬 빨리 지금 수준에 도달했었을거 같은데... 거기에 문화유산 반달까지 생각해보면...
홍위병들은 진짜 무슨 생각으로 저 짓거리들을 한거지? 집단적 광신의 결과가 너무 처참하다
얼마나 끔찍한일이니
그래봐야 중화 타령 밖에 더 하겠어?
그래도 무식&거지 가 중화타령 하는 것보단 좀 있고서 중화타령 하는게... 더 안좋을 수도 있겠다? 음? 그러네? 그런가?
지금의 중국식 의사결정과정이 안바뀌었다고 보면 별로 바뀔게 없지 않을까 싶음
꺼어어ㅓㅓㅓㅓㅓㅓㅓ억
지금 중국보면 문혁한번 더 찍어야한다고 보네..
천안문에서 실패한 이상, 남은건 다시 원초적 상태로의 회귀다!
뭐 제2의 소련처럼 되었을 수도 있지...
그래도 당시로서는 부르주아의 잔재 청산이었나 하는 명분이 있었음.... 근데 그게 부르주아만 족치면 다행인데 유적 때려부수면서 이전 세대의 부르주아까지 다 부관참시하니 문제
애초부터 중국공산당이 중국을 석권했을 때부터 답없었음. 모택동이 딱 문화대혁명 몇년 전에 급사라도 하지 않는 한 피할 수 없는 사태였음. 모택동이 여러가지 경제적 뻘짓을 해서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 중 가장 온건한 방식인 그냥 존경만 많이 받는 뒷방늙은이 되기 싫어서 문화대혁명 벌인거니까.
차라리 장개석이 승리했다면 독재정권 유지가 모택동보다 더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아마 문화대혁명 시기쯤에 민주화되면서 제대로 된 중국이 나왔을거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음. 그랬다면 정말 진정한 초강대국으로 중국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겠지.
진짜 중국공산당이 말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