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같은건 기본적으로 생산수단이잖어여. 뭐 도축도 많이 했다고 하지만.... 쇠고기 못먹게 했다는 글도 있어서....
ㅊㄷㅇ(frostwolf)2019-02-21 23:47
답글
글쎄요. 애초 저런 방한물자는 개인물자가 아닌 부대물자로 관리하였고, 가죽은 얼마나 유지하냐에 따라 오래 쓰기도 하니까 생각만큼 소요가 많았을 것 같지는 않아요;;; 뭐 다만 굳이 소여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굳이 소가죽 얘기 꺼낸거야 예전부터 군화에 쓰던게 소가죽이었으니까 그랬던거고...
고라니나 개만 해도 가죽이 엄청 나올텐데...
국가에서 하는 사업이었을테니 소가죽을 쓰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은 듭니다만...
소 함부로 못잡았던 조선인데 몇만명이 쓸 수 있는 소가죽을 확보하긴 쉽지 않았을거같은데요
소 같은건 기본적으로 생산수단이잖어여. 뭐 도축도 많이 했다고 하지만.... 쇠고기 못먹게 했다는 글도 있어서....
글쎄요. 애초 저런 방한물자는 개인물자가 아닌 부대물자로 관리하였고, 가죽은 얼마나 유지하냐에 따라 오래 쓰기도 하니까 생각만큼 소요가 많았을 것 같지는 않아요;;; 뭐 다만 굳이 소여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굳이 소가죽 얘기 꺼낸거야 예전부터 군화에 쓰던게 소가죽이었으니까 그랬던거고...
그리고 갑옷안에 받쳐입는 옷은 녹피(사슴가죽) 쓴다고 해서 한번 적어봤어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