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병장 휴가나가는 날이였는데 갑자기 전투기 넘어왔다하고 강원도쪽은 폭격받았다는 과장된 정보들어와서 전쟁이났나보다!! 하고 바로 총들고 총알도 양손에 두박스들고 수류탄도 등에다 여러박스 고정시키고 참호랑 초소 올아다니면서 여분 총알과 수류탄주고 유언장 같은거 회수하고 다녔다고

그리고 상황 풀리고 할머니가 이번 사건으로 걱정할까 집으로 빨리갔는데 정작 할머니는 동내분들이랑 놀러가셔서 사건난걸 모르고계셨다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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