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 장교들이 철갑 대신 가죽으로 만든 피갑(皮甲)을 입는 경우가 많았다.보통 피갑에는 방호력을 높이기 위해 삶지 않은 돼지나 소, 노루, 개의 생가죽을 많이 썼다.
이 중 개가죽은 추위에 가장 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게다가 보온력이 뛰어나 행군 시 야외에 간이숙소를 지을 때 지휘관의 잠자리에는 개가죽을 사용했다.
개가죽으로 만든 배자(저고리 위에 덧입는 조끼 모양의 옷)와 버선에 토시도 애용됐다. 개가죽은 산짐승 가죽보다 쉽게 구할 수 있고 소나 돼지가죽보다 값도 쌌다.
http://news.donga.com/Culture/more20/3/all/20130112/52234351/1
개가죽신발도 많았을듯
이 중 개가죽은 추위에 가장 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게다가 보온력이 뛰어나 행군 시 야외에 간이숙소를 지을 때 지휘관의 잠자리에는 개가죽을 사용했다.
개가죽으로 만든 배자(저고리 위에 덧입는 조끼 모양의 옷)와 버선에 토시도 애용됐다. 개가죽은 산짐승 가죽보다 쉽게 구할 수 있고 소나 돼지가죽보다 값도 쌌다.
http://news.donga.com/Culture/more20/3/all/20130112/52234351/1
개가죽신발도 많았을듯
개가죽 옷은 관동군까지 썼음. 나름 현대까지 살아남은 유물이다
개가죽은 땀구멍이 없다고 들었는데 그런 이유때문인듯 옷틈으로 들어오는 바람은 참아도 옷을 뚫고 들어오는 찬바람은 참기 힘듬 -_-;;
춥잘알
구하기 쉬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