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고려는 불교국가인 영향도 있어서 고기 먹을줄 모르는 분들이셨다.

안먹었다는게 아니라 \'먹을 줄\' 몰랐다는거지.

불판위 돼지 기름에 김치 구워먹을 줄 모르는 촌놈이었다 이거야.

그러다 여진 유목민족들이 하나둘 반도에 자리잡으면서

선진 괴기문화가 유입되면서 도축기술이 발달되는데

이놈들이 유목민족 특 못버리고 도축이나 하믄서 이리저리 떠도는데

이게 또 세금걷기 빡치니까 조정에선 이세끼들 제발 자리잡고 사세요 시발련아

하면서 회유도하고 강압도 하면서 백정이라는 명칭을 하사하셨다.

이것들도 조선땅에 사는 놈이니 니들도 백성이다 라는 뜻으로

조정에선 이 이민족을 어떻게든 양민으로 만드려고 부단히 노려하는데

이 백정놈들 생긴것부터 살벌한 여진놈들이고

정주민족들 사이에서 자리잡지 못하고 떠도는 유목민족에 사고까지 치고 다니네?

고러니 양민들 사이에서 인식이 좋을리 없고

거기다 이놈들이 양민이 되려는 으으으지가 부족해 한군데 정착하지도 못해서 결국 ㅈㅈ

일부가 정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는 또 그대로 살았으니

요것이 도축업자의 멸칭인 백정의 유래되시겠다.




요약:어마무시하게 발달된 도축과 고기문화는 백정분들 덕이시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