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부대원들은 우크라이나 국가방위대(한국위백에선 "우크라이나 국민위병"으로 번역) "돈바스" 지원병대대원들이며 사보타주 임무(지뢰 매설)을 위해 출발함
"로만"(헬멧캠 쓴 사람)을 포함한 지뢰매설조가 앞서나가는데 전술토의과정이 개판
뭐 출발 이전에 철-저하게 브리핑해뒀나 싶지만 뒤에 전투과정 보면 그것도 아님
촬영본이 편집되어 업로드되었는지는 몰라도 출발하자마자 매복에 걸려서 요란하게 콩볶는데 부대원 호상간 의사소통은 찾아볼 수가 읎음(12분대에 보면 "로만"이 총 갈긴곳 오른쪽에서 아군 머리가 튀어나옴)
직후 지뢰인지 유탄인지에 "로만"이 당하고 쌍욕을 퍼부으면서 동료들에게 끌려가는 모습으로 우측 영상은 끝남
이후 LNR측의 영상에서 나오는 노획품 중에 깃발이 나오는데 안에 쪽지를 묶은 AK탄창을 남겨 메시지를 전하려 했던 것으로 보임
내용은 "우릴 구해달라, 300(부상자의 은어) 둘, 총원 셋, 박격포를 이용하라" 뭐 이런내용과 "세르게이 파블로비치"의 인식표가 담겨 있었는데 여기서 이놈들은 적진으로 작전을 나가면서 대전차로켓까지 챙겨가면서도 무전기는 안(혹은 못) 가져가면서 액션캠은 바득바득 가져갔음을 알 수 있음
이후 내용은 전화로 LNR 공보담당 "안드리 마로취코" 중령이 부대원들과 어머니에게 전사통보를 해주는 심리전스런 장면과 헬멧캠 주인공 "로만"이 부상당한 채로 잡혀 치료와 심문을 받는 별거없는 내용임
적진에 지뢰를 심고 오는 임무를 민병대 출신들에게 맡긴 이유도 궁-금해지는 영상이어씀
+저 전화해주는 안드리 마로취코는 우크라이나 태생으로 군복무까지 마친 토종 하홀이라 우어를 할 수 있었음
제일 정확한 정보추 - 서명 수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