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편도선염 링거맞고 부작용와서 몸 덜덜 떨렸던거 빼면 큰 사건없었다..
[일반] 어릴때부터 몸 하나는 뒤지게 튼튼했던것같음
현역여고생(t0ngs1nb0an)
2019-02-22 02:25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꽐라 될때까지 술 마시는게 그리 즐겁나 [5][일반] ㅗㄴ(104.143) | 19.02.22추천 0
-
그래도 몸이 조져진 덕분에 면제 확정임다 [4][일반] Stoßtruppe..(chalie1018) | 19.02.22추천 0
-
보닌쟝은 몸뚱아리가 너무 튼튼한것 [1][일반] 주우움왈트(yjseong0304) | 19.02.22추천 0
-
배달 오토바이충 하니까 생각나는 썰[일반] 라돈(dovakin2619) | 19.02.22추천 0
-
저 아래 하홀의 모스깔리 기습실패 영상서 알 수 있는 사실들 [3][일반] 이게서버냐(isthisserver) | 19.02.22추천 6
-
미필 군붕이들의 환상과 현실 [8][일반] 라돈(dovakin2619) | 19.02.22추천 1
-
보닌 갑상선 수술했을때 썰 [26][일반] Stoßtruppe..(chalie1018) | 19.02.22추천 1
-
배달용 오토바이 타는새끼들이 제일지랄임 [3][일반] 어린이회원(hanyh22232) | 19.02.22추천 0
-
러시아 일본 전쟁하면 누가이김? [1][일반] 익명(210.222) | 19.02.22추천 0
-
러시아 경제력 개쩌는듯 [2][일반] 익명(175.116) | 19.02.22추천 2
링거 덜덜 떠는거 그거 간호사가 병신이면 그런건데
맞을땐 안그랬는데 다맞고 집에와서 시작됨. 의사는 약이 몸에안맞아서라던데.
존나 못놓는 새끼가 놓으면 링거액이 삼천포로 가서 그 지랄이 나더라고요
읭? 고런거였어?
일단 링거를 중국에서 맞았거든. 요즘 약관련해서 자꾸 사고터지는거보면 조금 의심스러움. 단순히 링거 잘못놔서 그런거면 다행인거고ㅋㅋ
링거는 커녕 병원신세 져본적이 없음
군생활 2년 내내 감기한번 걸린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