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 여보세요

러 : 예, 여보세요

모 : 故 Sasha Dementov의 전화가 맞나요?

러 : 엄 용건이 무엇이십니까? 그의 모친되십니까?

모 : 예. 저는 그의 엄마입니다.

러 : 이런 소식을 전하게되어 매우 죄송하지만, 아드님께서는 사망하셨습니다.

모 : 알겠습니다...그(시신)를 집으로 운반해주실건가요?

러 : 지금 당장 시신을 빼내는 작업을 할것이며, 우리는 아드님의 시신을 우크라이나 측으로 빠른 시일 내에 보낼 것 입니다.


여기까지가 나온 내용
영상 본 사람은 알겠지만 전화를 처음 받을 때 부터 전사자의 어머니는 울고 계셨음 아마 이전에 상관에게 전사 통보를 한 내용이 나왔는데 그 상관이 전사자 가족에게 전한 듯 함.
러시아군 또한 웃는 분위기는 아님 매우 침울한 분위기임.

통화가 끝나고 보여주는 내용
'부재중 전화 - 엄마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