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론 미국에서 파는 총기 총렬들중 Cr-Mo-V 합금 총열을 쓰는 것들은
크롬도금이나 질소경화처리만 하거든.
근데 S&T 쪽 논문보니까 5.56미리 기관총이랑 7.62미리 기관총 둘다 총열에 질소로 경화처리하고 크롬을 바르더라
둘다 쓰는 경우가 흔하냐?
내가 알기론 미국에서 파는 총기 총렬들중 Cr-Mo-V 합금 총열을 쓰는 것들은
크롬도금이나 질소경화처리만 하거든.
근데 S&T 쪽 논문보니까 5.56미리 기관총이랑 7.62미리 기관총 둘다 총열에 질소로 경화처리하고 크롬을 바르더라
둘다 쓰는 경우가 흔하냐?
민수용에서 둘 다 하는 건 별로 못 본 거 같은데. 내 추측인데, 군납이라서 그런 거 아냐? 나이트라이딩은 강재 전체 처리라 총신 내외부 가리지 않고 전부 해버리거든. 총기 전체 강화로 씀 반면에 크롬라이닝은 총열 내부에만 증착 하는 거라 외부에는 영향을 안 미침 두가지가 목적이 좀 겹치긴 하는데 다른 처리라서 서로 완전 대체는 못하고, 군용 총기에는 크롬라이닝이 아직 대세지. 일단 나이트라이딩으로 전체 경화 처리, 거기다 군납 총기가 총열 내부에 크롬라이닝을 요구하는 일이 많으니깐 요구조건을 달성하려고 크롬라이닝으로 총열 내부 코팅, 이라는 식으로 같이 해 놓은 거 아닌가 싶은데
총기가 기관총들이라서 그런가. 내구요구기준이 좀 높은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