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전기차는 자동차 업계가 선도중인데 반해 그냥 충전식 전기차는 배터리쪽이 생명이어서 실제 차량 자체는 기존 자동차 회사들이 만들더라도 배터리 관련 업체들이 핵심 기술을 잡고 있는 측면도 있다 함.
특히 중국이 배터리쪽 기술로 계속 치고올라가는 중이라 전기차가 대세가 되면 중국이 자동차 업계에서 의외의 큰 손이 될수도 있다는 듯.
그래서 이 분야의 주도권 싸움은 순수 기술의 문제 뿐만 아니라 업계와 업계간의 싸움, 나아가 국가와 국가의 산업/경제분야 싸움이 될수도 있다고.
특히 중국이 배터리쪽 기술로 계속 치고올라가는 중이라 전기차가 대세가 되면 중국이 자동차 업계에서 의외의 큰 손이 될수도 있다는 듯.
그래서 이 분야의 주도권 싸움은 순수 기술의 문제 뿐만 아니라 업계와 업계간의 싸움, 나아가 국가와 국가의 산업/경제분야 싸움이 될수도 있다고.
짤방은 전자기폭탄(a.k.a EMP)의 상상도....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
전자기폭탄 신기하다 - dc App
흔히 말하는 EMP 폭탄...의 상상도임. 뉴스에 맨날 나오는것과 달리 실존 여부는 아직 밝혀진게 없다는 듯.
아 상상도였네 - dc App
신기하게 생겼네
전기차가 시장의 주류가 될 수 있을지부터가 의문임. 그리고 중국 배터리 관리시스템은 별로 좋지 않다는게 함정. 현재 중국 배터리업체들의 주 매출처는 중국 전기차업체들이고 글로벌 자동차회사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음. 오히려 파나소닉 삼성 엘지같은 애들이 글로벌 자동차회사들 상대로 납품계약 많이 따내고 있음.
사실 글로벌업체들이 마냥 놀고 있지 않음. 보쉬랑 콘티넨탈이 국내 리튬폴리머업체인 코캄이랑 기술협력 하고 있는거로 알고 있음.
4차산업이 요기잉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