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mm ggam도 만들어서 100km 밖에서 화력지원 해주면 됨

컨테이너형으로 만들면 생존성 굿일 듯. 평시엔 그냥 컨테이너라 알아채기도 힘듦.

활공탄 전용으로 쓴다 치면 일단 적군 대포병 레이더는 병신행이고, 사거리 100km면 적 포병이 사실상 대응 불가능.

제공권 뺐길 일은 애초에 없고, 어쩌다 쳐맞아서 뒤진대도 무인이라 가슴이 덜 아픔.

전선 밀어붙이면서 얘도 트럭으로 들었다놨다 조금씩 옮겨주면 됨.

굿굿 아님?

포방부의 k9 무인포탑 연계 계획도 이런 거잖아

왜 굳이 203mm냐고?

포탄이 크면 더 쎄잖아. 바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