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을 만들때 작가 자신을 투영하되 작가의 마이너스적인 요소도 넣는거 

뭐 작가가 키가 작고 좀 과대망상을 잘하는 타입이라하면 그런 네가티브 요소들도 다 집어넣어서 주인공 구축해서 

이야기 써나가는것도 메리 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