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척의 킬로급의 베트남의 영해를 수호중이며, 한 척의 이름은 무려 "호치민" 입니다.

베트남이 킬로급을 처음 도입했을때, 뜨끈뜨끈한 바닷물에 호치민함이 "호에에 혁명 여고생쟝 뜨거운 바닷물엔 뻗어버리는거시야요..." 하고 뻗었다가, 킬로급좀 굴려본 인도 아죠시가 엔진 깊숙한 곳에 굵은 카레가루를 뿌려 고쳐줬다는 얘기를 들어본적 있읍니다. 이란군의 킬로급도 인도의 도움을 받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