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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반에 도입된 본격적인 후장식 대포는 인터럽티드 스크류를 도입하여 약간의 회전만으로 폐쇄기를 빼내게 된다. 그렇다면 그 이전에 도입된 암스트롱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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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없고 그 큰 폐쇄기를 줄창 돌려야 했다. 게다가 위력도 더 약하고 내구성도 하자가 있어서 다시 전장식 강선포로 돌아가고, 1879년에 이중장전으로 인해 전함 한대를 날려먹을 때까지 전장식 대포를 주구장창 울궈먹게 된다.

암스트롱포도 인터럽티드 스크류를 도입하지만 딱히 장점이 없는 나머지 어영부영 구식화 되고 퇴역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