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마음을 도려내는 분충은 용서치 않아요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후, 금성홍기를 꽃는 베트민 병사들.
이오지마 전투 생각난다.

여담인데 베트민은 대공포를 분해해 자전거로 운반, 디엔비엔푸 인근 야산에서 재조립해 날아오는 프랑스군 전투기들을 떨궜다고 하더라. 무슨 책에서 봤더라? 까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