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심장에 3mm 정도 구멍 뚫린채로 태어나서 베를린까지 가서 수술했고, 숨관 넣는 도중에 삑사리나서
기관지 염증 심하게 난 탓에 기도 확장 수술 2번 했고,
안구가 삐어서 사시 교정 수술 했고, 정기검진때 엑스레이 찍다 걸려서 갑상선암 수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