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못넘기고 깨졌으니 그게 연앤가 싶기는 한데 아무튼.

밑에 머한인구 2억명보고 떠오른건데,좆중딩새끼가 고백도 제대로 못하고 사귀다보니까 하루는 거절하기 난처해서 억지로 나같은 찐따새끼랑 사귀고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왜 나랑 사귀냐고 떠봤거든.
근데 지구상에 5천만명밖에 없는 사람들중 한사람인데 그런사람이면 충분히 특별하지않느냐라는 대답이 돌아와서 무슨 천연기념물이라도 된기분이기도하고 묘했음.

왜 저런 대답이 나왔냐하면 여자친구가 중국인이어서 그럼.
지금은 '중국인'이 한국인보다 더 희귀하지않나 싶기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