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또래상담사할때 그때 생각나잖아
3년동안 서울 돌아다니면서 또래상담사 해본 경험으로는 니들이 자기가 아싸, 찐따라고 생각하는거 그거 진짜 아무것도 아니다
진짜들은 자아비판 같은거 절대 안해 걔네들은 나같은 또래상담사 말고 전문상담사가 와도 안될놈들이야
내가 진짜 3년동안 또래상담사하면서 중학교때까지 키우던 상담사 꿈을 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