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야 간당간당하게 두자리수는 찍는데 그냥 일반인 읎다

다 씹덕임


머 인싸하고 말을 해보려 해도 관심사 엮이는게 없으니 공익썰이나 몇개 풀거나 같이 다니는 곳 관련으로 서로 몇마디 얘기하면 꺼낼것도 없으



근데 다 좆까고 짤은 스트랩에 붙이면 착용감 쩔어진데서 산 보강스트랩인데 좆도 체감 안되고 4만원 들여서 산건데 저꼬라지라서 자살하고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