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연 주관으로 EHA 개발을 하긴 하는데 시험개발과제가 2022년 완료면 KF-X 일정이랑 맞지 않음.
댓글 23
block II에나 들갈라나
보석밖힌딱정벌레(vegeterian)2019-02-23 11:09
워 블록2엔 쓸수있겟지.
dddd(175.223)2019-02-23 11:10
밑에도 적었는데 KFX KHA용 10대 항공핵심기술 중에서 8번 고기능성 서브시스템에 ( 고기능성 착륙장치/초정밀 전기작동식 유압구동기/환경제어장치/차세대 air data센서 및 통합기술/연료시스템 정밀제어/하이브리드 능동제어 로터 시스템 ) 대부분 개발이 kfx용임을 감안하면 맞는것 같음
o o(113.163)2019-02-23 11:14
답글
뭐 사실 관련 기술 개발 자체는 이미 완료된 상황이긴 한데 실제 체계적용되는게 확실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게 없다보니...
Sheldon(jhst5526)2019-02-23 11:24
일정도 크게 다르지 않음. 너무 딱맞음
o o(113.163)2019-02-23 11:17
시험 2022년에 끝난다는거 보면 들어갈수 있는거 아님? 아직 KFX 상세설계도 다 안끝났을텐데 - dc App
block II에나 들갈라나
워 블록2엔 쓸수있겟지.
밑에도 적었는데 KFX KHA용 10대 항공핵심기술 중에서 8번 고기능성 서브시스템에 ( 고기능성 착륙장치/초정밀 전기작동식 유압구동기/환경제어장치/차세대 air data센서 및 통합기술/연료시스템 정밀제어/하이브리드 능동제어 로터 시스템 ) 대부분 개발이 kfx용임을 감안하면 맞는것 같음
뭐 사실 관련 기술 개발 자체는 이미 완료된 상황이긴 한데 실제 체계적용되는게 확실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게 없다보니...
일정도 크게 다르지 않음. 너무 딱맞음
시험 2022년에 끝난다는거 보면 들어갈수 있는거 아님? 아직 KFX 상세설계도 다 안끝났을텐데 - dc App
내년에 시제기 조립들어갈텐데...22년이면 KFX에는 무리일지도..
2021년에 시제기 출고해서 지상시험하고 2022년에 초도비행해야되는데, 2022년에 종료되는 과제라서 KFX에 적용하는건 어려워보임.
뭣보다 이미 개념도상에 구동장치 이미지가 첨부된걸 보면 기본설계까진 끝난거같은데, EHA라기엔 전기모터가 보이지를 않음..
eha에 모터 일체형이라서 따로 보이지 않음. F-35 러더용 eha 무게가 41kg 정도였음
블록 2에서는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액츄에이터개발검증은 어차피 실체계적용해야 되니까 그 완료기간이 저거면 적용맞는거 같은데 - dc App
아주 어려운 기술도 아니고 내구성 시험이 많이 요구되는 부품이라서 그렇지 일정 조정 되었을것이 분명함. kfx용 아니면 일부러 2022에 맞출 이유가 없음
오늘의 결론: 들어갈 수는 있는데 괜히 행복회로 돌리지 말고 묵묵하게 지켜나 보자
뭐 어차피 올해 안에 공모문 올라올텐데 그때 보면 알겠지
찾았음 적용 프랫폼이 kfx로 명기되어 있음 (kari 자료에)
아래 글에도 언급했지만, EHA 자체가 무슨 새롭고 어려운 기술이 아님. 저기 개발한다는 말은 Invent가 아니라, Application에 더 가까움. KFX용에 맞게 설계하겠다 정도가 맞을 듯.
eha가 산업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여기서 요구되는 사항이 소형의 고신뢰 내구성임. 변속기 많지만 k2 변속기 개발이 힘든 이유와 같음. 당시 이 기술의 선진국 기술도가 9인 반면, 국내는 항공용 기술도가 3~6으로 평가된 항목이었음.
그건 맞음. ㅎㅎ . 단순한 pressure solenoid도 고급 장비에 들어가는 건 독일제품이 꽉 잡고 있음. 그쪽에 워낙 원천기술이 묶여 있기도 하고, 업력이 긴데서 오는 신뢰성도 있고.... 다만, 한국도 유압시스템 설계에 상당한 기술력이 있는 것 또한 사실임.
KFX의 1번 시제기 출고가 2021년이고, 첫 비행이 2022년인데, 서보구동기는 날기 전까지만 개발하면 되니까(아마도?) 저게 2022년이라고 해서 KFX일정과 맞지 않다고 볼 수는 없을 듯
시제기는 유압쓰고 양산에 EHA쓰면 시간 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