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이니가 "이슬람 공화국에선 여성도 대통령이 될 수 있읍니다." 같은 언플질을 해서 그런가, 이슬람 공화국=민주주의 락원 같은 분위기가 있었는듯. 좌, 우익 자유주의 계열도 호메이니랑 연대했고. 딱 권력잡기 전까지만 해도 호메이니는 뭐 자유화의 아이콘 같은 느낌이였나봄.
익명(222.104)2019-02-23 13:34
답글
ONDMCA(jona0522)2019-02-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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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호메이니가 혁명 끝나자마자 순니파에게 암살당했고, 바자르간이 이란을 이끌었다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도 든다. 호메이니는 혁명영웅이 되고, 이란은 신정국가꼴은 피해가며 3세계 국가로 남았겠지.
찬양하라 케말파샤.....죽어라 에르도안
호메이니가 "이슬람 공화국에선 여성도 대통령이 될 수 있읍니다." 같은 언플질을 해서 그런가, 이슬람 공화국=민주주의 락원 같은 분위기가 있었는듯. 좌, 우익 자유주의 계열도 호메이니랑 연대했고. 딱 권력잡기 전까지만 해도 호메이니는 뭐 자유화의 아이콘 같은 느낌이였나봄.
솔직히 호메이니가 혁명 끝나자마자 순니파에게 암살당했고, 바자르간이 이란을 이끌었다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도 든다. 호메이니는 혁명영웅이 되고, 이란은 신정국가꼴은 피해가며 3세계 국가로 남았겠지.
정치자금 없는 선거 승리라니 농담이잖아. 민주주의 세력에 정치자금이 들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