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파의 확장을 두려워한 사우디와 파키스탄이 호메이니옹을 죽였다 같은 느낌으로.

이란은 이란대로 친소 3세계 신정없는 공화국으로 굴러가고,
호메이니는 반제국주의, 이란 자유화의 영웅이 되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