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란은 개혁속도보면 이집트보다는 가능성이 높았을듯.
이란 젊은이들이 이슬람 지도자를 까고 팔레비 왕조를 찬양하는것 보면 상상도 못하는데 말입니다.
폭탄(home7885)2019-02-23 13:59
이란 넘들에게는 호메이니의 이슬람 시아파 회교혁명가들이 이란넘들 정치 수준에 딱 맞는 수준이야.
김(175.126)2019-02-23 14:02
답글
글쎄 요즘 젊은이들이 시위 하는것 보면 무슨 좌파혁명가 수준인데.
폭탄(home7885)2019-02-23 14:03
답글
그 젊은 넘 부모들이 팔레비 싫고, 급격한 서구화 싫다고 팔레비 쫒아낸 넘들. 그 자식 넘들이 팔레비 좋다고 시위하니, 이제 세속회 하면 세속화 싫다고 호메이니를 부를 넘들입니다. 마치 이솝 우화에서 개구리들이 왕이 없다고 왕을 내려달라고 하니 , 처음에 막대기를 주고 이에 불복해서 강력한 왕을 내려달라고 하니 뱀을 왕으로 내려보냈다는 일화가 생각납니다. 이란 넘들은 그냥 개구리에 불과해요.
그런데 이란은 개혁속도보면 이집트보다는 가능성이 높았을듯. 이란 젊은이들이 이슬람 지도자를 까고 팔레비 왕조를 찬양하는것 보면 상상도 못하는데 말입니다.
이란 넘들에게는 호메이니의 이슬람 시아파 회교혁명가들이 이란넘들 정치 수준에 딱 맞는 수준이야.
글쎄 요즘 젊은이들이 시위 하는것 보면 무슨 좌파혁명가 수준인데.
그 젊은 넘 부모들이 팔레비 싫고, 급격한 서구화 싫다고 팔레비 쫒아낸 넘들. 그 자식 넘들이 팔레비 좋다고 시위하니, 이제 세속회 하면 세속화 싫다고 호메이니를 부를 넘들입니다. 마치 이솝 우화에서 개구리들이 왕이 없다고 왕을 내려달라고 하니 , 처음에 막대기를 주고 이에 불복해서 강력한 왕을 내려달라고 하니 뱀을 왕으로 내려보냈다는 일화가 생각납니다. 이란 넘들은 그냥 개구리에 불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