Никаких обид, никаких преград

원망도 없다, 경계도 없다
Никаких невзгод, никаких соплей
고난도 없다, 질약함도 없다.
Никаких грехов, никаких богов
죄도 없으며, 신도 없으며
Никакой судьбы, никакой надежды
운명도 없으며, 희망도 없다.



희망에 눈 먼자도, 운명에 얽매인 꼭두각시도, 죄에 사로잡힌 정신병자도, 신에 홀린 광인도 아닌

고난에 무너지지 않고, 두려움과 허약함 속에 굴복한 비겁자도 아닌,

원망속에 살아가지도 않으며,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것..


이것이 해탈이라는 것..


- 우째 이런 양반이 치사량 쏘뽕종자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