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하면 되게 가난하고 경제적으로 실패한 빈곤국, 못사는 이미지부터 떠오르는데 그런 애들이 부자나라 독일을 상대로 물량전에서 이기다니..

게다가 당시 독일은 경제적으로는 유럽을 다 잡수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였는데 그런 슈퍼 부국을 상대로 몇년간의 전면전을 버텨내고 끝내 베를린에 깃발꽂은건... ㄹㅇ 인간승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