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얜 드레드노트는 아니고, 준노급 전함 당통. 1906년에 건함을 시작했는데 그해에 HMS 드레드노트가 데뷔해서 진수되기도 전에 쩌리행
프랑스 해군은 청년학파의 영향으로 장갑전함 그까이꺼 어뢰 죽창 한방이면 날아가는 세금폭탄 취급했지만, 그래도 대가리 박힌 양반들은 당시 해군의 임무 중 하나였던 봉쇄전단에 장갑전함이 필수적인 걸 알았다. 근데 이 x신들은 브렌누스급이랑 샤를 마르텔급 만들 돈으로 어뢰정 만들어서 두개 프로젝트를 취소시켰을 뿐더러, 1880년대-1890년대 다이아몬드 포 배치를 고집, 전노급 디자인마저 90년대 말에 당통을 계획하며 받아들였다. 결론적으로 1머전 당시 프랑스 해군은 열강 해군이 아니라 완전 3류 쩌리 해군이었다.
프랑스 해군은 청년학파의 영향으로 장갑전함 그까이꺼 어뢰 죽창 한방이면 날아가는 세금폭탄 취급했지만, 그래도 대가리 박힌 양반들은 당시 해군의 임무 중 하나였던 봉쇄전단에 장갑전함이 필수적인 걸 알았다. 근데 이 x신들은 브렌누스급이랑 샤를 마르텔급 만들 돈으로 어뢰정 만들어서 두개 프로젝트를 취소시켰을 뿐더러, 1880년대-1890년대 다이아몬드 포 배치를 고집, 전노급 디자인마저 90년대 말에 당통을 계획하며 받아들였다. 결론적으로 1머전 당시 프랑스 해군은 열강 해군이 아니라 완전 3류 쩌리 해군이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프랑스가 건조한 노급 전함. 쿠르베급의 쿠르베, 프랑스, 장 바트, 파리. 4척 모두 1차 대전기에 지중해 전대에 배속되었으며, 아드리아해에서 오구리 해군이 못나오도록 오트란토 해협 봉쇄전단에 참여했다. 쿠르베를 기함으로 한 영프 혼성함대가 오스트리아 방호순양함 SMS 젠타를 격침시키기도 했다. 노급 전함 2척과 전노급 10척이 구형 방호순양함 하나랑 구축함 하나로 구성된 오스트리아 해군 뚜드려 잡다가 그나마도 구축함은 놓친 게 쿠르베급의 유일한 전훈.
놀랍게도 1차 대전기 프랑스 해군은 노급 진수한지 몇년만에 초노급도 진수하긴 했다. 쿠르베급 함체를 쓰며 무장을 340mm로 업그레이드, 대신 포문 수를 12에서 10문으로 줄인 디자인인 브르타뉴급은 2연장 포를 전부 선체 중앙에 몰아넣은 꽤나 선진적인 디자인이었다. 브르타뉴급은 네임쉽 브르타뉴를 포함하여 프로방스, 로레인 3척이 진수되었고, 나름 전간기를 거쳐 2차 대전까지 방공함 수송함 이딴게 아니라 현역으로 뛰었다. 근데 그 현역이란 게 메르스-알-케비르에서 로열 네이비랑 맞다이떠서 꼬로록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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