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노선은 큰 항공기
단거리 노선은 작은 항공기
공식이 깨져가는듯
저런 협동체가 항속거리가 7000km 넘어가니
그냥 노선 수요가 많으면 큰 항공기
수요가 적으면 작은 항공기
이렇게 되가는거같음
김포-제주노선에 747넣는걸 보면..
단거리 노선은 작은 항공기
공식이 깨져가는듯
저런 협동체가 항속거리가 7000km 넘어가니
그냥 노선 수요가 많으면 큰 항공기
수요가 적으면 작은 항공기
이렇게 되가는거같음
김포-제주노선에 747넣는걸 보면..
뽕뽑아야 되니
요즘은 효율성이 갑이니깐
일본 국내선에 747 들어갔던게 언제적 얘긴데 새삼스레
언제적 이야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