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선 뒤로 숨어버린 타겟도 뚜껑을 따버리는 3세대 이상 atgm은 물론이고

고도의 사통장치의 도움을 받아 1km를 0.65초 만에 돌파하는 apfsds 앞에서

기껏해야 최고시속 100km 미만인 전차의 기동성이 얼마나 의미가 있는 거지?

계집애 같은 기동성은 포기하고 8인치 주포와 300t급의 떡장갑을 바르는 게 우리가 지향해야 할 미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