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유연함 따위는 '부족한 정확성'을 보완하는 데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더욱 발달하면 유인기는 박물관에서나 보게 될 것

특히 육전, 해전에 비해 공중전은 변수가 적은 만큼 의외로 완전 무인기로만 대체되는 건 공격기보다는 제공기가 먼저가 아닐까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