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2개 전쟁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적성국과 동맹국 대비 뒤쳐지면서 벌어진 기술적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내놓는 거 같다.
적성국의 전투 차량을 압도하기 보단 일단 성능적으로 어께를 나란히 한 다음 교리의 개편을 통해 맞수를 상대하겠다는 느낌이야.
미군이 2개 전쟁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적성국과 동맹국 대비 뒤쳐지면서 벌어진 기술적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내놓는 거 같다.
적성국의 전투 차량을 압도하기 보단 일단 성능적으로 어께를 나란히 한 다음 교리의 개편을 통해 맞수를 상대하겠다는 느낌이야.
누가..? 뒤쳐져요?
근데 왜 고려하는 탑재 ATGM이 헬파이어나 재블린이 아닌 TOW임?
1. TOW가 가장 저렴하고 많이 쓰이는 대전차 미사일이다. 2. 지금 토우2B AERO RF만해도 무선식에 탄두에 APS 카운터 메저가 들어 가는 놈에 4,500m 사거리를 가진 놈이라 이전 작과 비교 불허. 3. 여기서 또 개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