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2개 전쟁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적성국과 동맹국 대비 뒤쳐지면서 벌어진 기술적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내놓는 거 같다.



적성국의 전투 차량을 압도하기 보단 일단 성능적으로 어께를 나란히 한 다음 교리의 개편을 통해 맞수를 상대하겠다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