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한국인의 체형에 맞도록 설계된" 한국형 전차 K-1 (일명 88 전차)의 포탑 전고는 매우 낮기 때문에 탄약수의 포탄 장전 능력이 100퍼센트 보장될려면 해치를 열어 둬 머리가 원활히 밖을 나올 수 있고 허리를 필 수 있는 상황이 되야 한다. 이는 해치를 닫은 상태로 싸워야 하는 상황이 많은 실전 상황에선 매우 능률성이 떨어지는 일이다. 해치를 닫으면 허리를 굽힌 채 내부에서 활동해야 하니 말이다.
80년대 K1 등장 당시 한국 남성의 평균 신장과 비교해 현대 남성은 10센티미터 가량 커졌다. 거기에 167cm의 작은 키로도 K1의 포탑은 여전히 낮다. 때문에 실무자들 사이에선 포탑을 위로 키우는 편이 낫다고 아우성이다. 허나 포탑 재설계는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이다. 그래서 본인이 한 번 방도를 마련해 봤다!
바로 K1 전차의 탄약수 석에 퇴역하는 패튼 전차에 달린 큐폴라를 씌우는 거다!
이로서 내부 공간도 확보되고 포탑 새로 만들 필요도 없이 M48에서 떼오면 되니 돈도 아끼고 일석이조다. ^ ㅈ ^
그런데 저위치면 CITV시야가 가려지는데.
답:평균보다 10센치 작은놈들을 전차 탄약수로 우선배정한다. - dc App
평균보다 10센치 작은 애들도 작대잖어 - dc App
그냥 키공들을 장전수로 입대시키면되는거아닌가 - dc App
씝소비에트하구먼
난쟁이 공익들이 활약할 시간이네
나름괜찮은 아이디어
사실 탄약수석보다 운전석이 더 문제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