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미 의회에서 브래들리 대체 차량 OMFV 도입에 4900만 달러 예산을 재편성했으며 미 육군과 코프먼 소장은 섹션 804 권한으로 OMFV의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섹션 804는 기존의 개발 방침에서 대체 경로를 제공해 5년 이내로 차량의 도입을 서두르게 해주며 또한 시중에 나온 검증된 기술을 사용하는 게 가능해 진다.
2. 미 육군, OMFV 기능 우선 순위는 "확장성, 주포, 열영상 탐지 장치, 방호력"
제이슨 셔먼 기자, 2018년 10월 19일
미 육군 고위 인사들은 Optionally Manned Fighting Vehicle 사업의 ROC를 재정립하고자 4가지 브래들리 전투차 대체제의 네가지 능력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1)잠재적 확장성, 2)주포, 3)최신 적외선 전방 탐지 장비와 4)능동 방호 장치.
차세대 전투차량 복합 기능팀 총괄 리처드 코프먼 소령은 갱신된 방산업체 선정용 ROC를 9월 26일 쓰인 7페이지 분량의 메모로 전했다. 이 메모는 대중 공개 목적은 아니고 인사이드 디펜스 지 검토용이다.
코프먼이 적은 바에 의하면 최우선 목표 기능 4가지는 "미 육군 수뇌부의 고위 인사들이 우선시하고자 의견을 낸 것을 반영하고 있으며 설계와 개발에 매우 비중있게 반영되어야만 한다."
미 육군은 가능한 이번 달 내로 브래들리 운용 부대의 차기 차량인 OMFV 제작 목적의 업체 간 경쟁을 위한 ROC를 작성해 초안을 내고자 분투하고 있다. 현재 육군의 계획에 의하면 사업을 따낸 회사는 최소 2023년부터 3,590대의 OMFV 전투 차량의 생산을 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이는 20개 여단에서 운용 가능한 규모다.
신형 전투 차량이 갖추어야할 조건 1순위는 확장성, 내지는 비단 용적, 중량, 아키텍처, 주행과 전력 생성에 필요한 출력과 냉각 장치 등에 있어 필수 요건만을 플랫폼에 제공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앞서 계획된 차량의 개량점을 적용하기 위한 충분한 수용 능력을 갖추어야만 한다.
메모에 따르면 미 육군은 특히나 미래에 있을 개수를 대비하고자 현 수송 능력에 대한 ROC를 유지하면서도 50퍼센트 이상의 여유 전력과 20퍼센트의 내부 공간과 중량의 여유를 유지할 것에 주목하고 있다.
OMFV의 50mm XM913에서 발사되는 날개안정분리철갑탄은 40mm의 1.2배에 달하는 운동에너지를 지녀 미 육군의 감손 우라늄 관통자와 2세대 복합재 이탈피의 조합으로 국군 K237은 물론 40CTA로는 격파 불가능한 중장 IFV(BMP3+)를 적정 교전 거리에서 격파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순위는 주포인 XM913 50mm 체인건의 탑재와 중구경 공용 화기 탑재 가능 여부이다. 만약 기술이 아직 탑재하기에 적절하지 못 하다면 최소 기준치 탑재 화기는 30mm 체인건이다. 그러나 메모에 따르면 업체는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XM913을 탑재할 "가능성을 보여야만 할 것이다"라고 적혀 있다.
다음으로 중요한 기능은 육군의 3세대 전방 감시 적외선 암시 장치Forward Looking Infra-Red를 차장, 포수 조준경에 합치시키는 것이다. 전자와 비슷하게 3세대 FLIR를 탑재 불가능하다면 업체는 업체는 "가능한 가장 빠른 시일 내로" 최신 기술로 업그레이드할 계획과 함께 2세대 FLIR를 우선 장비하는 해결책을 제안해야만 한다.
4번째 우선 탑재 기능은 능동 방호 장치의 탑재로 "하드킬과 소프트킬 동시 대응 체계"라고 메모에 적혀 있다.
그 외 OMFV 설계에 적용될 기능에는 방호 성능, 공격력 그리고 차량과 탑재 무기, 수송, 기동, 정비 및 점검을 위한 원격 작동을 위한 "Drive-By-wire반자동 제어" 기술이 포함된다.
추가로 코프먼의 메모는 미 육군이 OMFV 선정 경쟁용으로 고려 중인 개념적으로 3단계로 나뉜 평가 계획을 시사하고 있다. 미 육군은 업체들에 OMFV 계열 전투 차량 설계를 제안한 뒤 내년 초 여름 테스트 목적으로 입찰용 샘플의 생산을 요구한 다음, 업체 한쌍에 설계 및 생산 개발 계약 체결을 하고 내년 안에 입찰 업체를 선정하는 걸 구상하고 있다.
메모에 따르면 첫 번째 평가 요소는 "차량이 요청한 대로 기능을 갖추고 작동하는 가"이다.
두 번째 평가 요소는 물가 가치가 추가된 총제안 가격으로 방위 체계 도입 대학 웹사이트에 따르면 "제안의 총 제안 가격은 요청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더 나은 성과에 대한 '가치'를 바탕으로 조정할 수 있다"
메모에 따르면 세 번째 요인은 중소기업 참여에 대한 평가가 될 것이다.
3. OMFV를 비롯한 차세대 전투 차량의 파워 트레인
커밍스의 방산 부문 책임자 디온 앵글린에 의하면 차세대 전투 차량에 탑재될 아케이츠 동력Achates Power의 첨단 전투 엔진(Advanced Combat Engine)은 1,000 마력 @ 2,600rpm의 대향 피스톤 디젤 엔진이다.
앵글린에 의하면 새 기술은 아니지만 지난 몇년간 기술적인 진보를 이뤘다고 한다.
실린더 하나당 피스톤 2개가 들어 가며 실린더 양끝의 피스톤이 마주 보며 작동해 가스를 압착, 점화 후 제자리로 복귀하는 방식이다.
이로 인해 기존 디젤 엔진 대비 한층 더 육각형 모양을 취할 수 있어 공간 효율이 매우 뛰어 나다.
같은 공간을 차지하는 엔진 대비 생기는 이점으로는 우선 연료 효율이 기존 브래들리의 V903 엔진 대비 20-25퍼센트 우수하며 열 방출 면에서 25퍼센트 더 큰 효율을 보여 냉각 과정에서 생기는 출력 상실이 적어 그 만큼 더 많은 힘을 동력 계통에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크기는 14.3리터로 현용 V903이나 그 업그레이드형인 750마력 사양의 14.8리터와 비슷한 수준이나 출력은 1000마력으로 훨씬 더 높다. 2019년 2개 분을 미 육군에 인도한 뒤 브래들리 전투차에 변속기와 함께 테스트 후 차세대 전투 차량용 파워팩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보병 전투차 이외에도 주력 전차를 비롯한 더 크고 무거운 차량 탑재 용도로의 개발이 고려 중이다. 이는 1,500 마력에 6개 실린더, 12개 피스톤을 탑재한 수직 버전으로 개발을 진행할 것이다.
똥미국상은 얼른 조선의 k21 을 사갈것 - dc App
K21 주행 신뢰성 부문에서 꽤 문제 많던데 미국에 내밀면 정말 개쪽당할 듯. - dc App
아니 변속기는 대체 어디서 나온 말이냐니까?
지금 현역 부사관하시는 실무자분한테
나도 K21 부대 나왔는데 뭔 소리냐고.
정비 상태 문젠가 bozi
나도 K-21 주행 문제는 부대 있을때 들어본적이 없는데...
정보글은 개추 - dc App
대향피스톤이면 떼육사의 그거네
엔진이 더 흥미로움 - dc App
I-TOW,ER-TOW 는 뭐가 다른겨
ER은 extended range, 그러니까 사거리 연장형이라는거 같음 - dc App
저기 Class 1,2,3들은 뭐에요??
차차세대 연구 개발 사업임 2040년 이후에 쓸 전투차량에 대해 연구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