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잡지가 밀덕아재들 보는 책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전 나오고 나서부터 굉장히 꾸준하게 내용 실리는 것으로 보임.. 표지도 막 해먹고 막

이것이 가능한 것은 잡지사 내부에 게임 팬이 있는것인지...?

독자들이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밀씹덕들 다 고사람이 고사람인 것이 과학인 것인지...

이러한 현상이 매우 싱기하고 희안한 부분인 각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