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사담 후세인 시절 이라크군은 IL-76을 개조한 “바그다드” 조기경보관제기 2기를 운용하고 있었으나 걸프전으로 1기는 손실되고 1기는 이란으로 도망갔고 이것도 다른 이라크 전투기들과 마찬가지로 이란 공군이 인수해서 이란의 유일한 조기경보관제기로써 운용함
2.2009년 F-5 또는 사에케 전투기와의 공중충돌로 인해 추락함. 승무원 7명 전원 사망.
1.사담 후세인 시절 이라크군은 IL-76을 개조한 “바그다드” 조기경보관제기 2기를 운용하고 있었으나 걸프전으로 1기는 손실되고 1기는 이란으로 도망갔고 이것도 다른 이라크 전투기들과 마찬가지로 이란 공군이 인수해서 이란의 유일한 조기경보관제기로써 운용함
2.2009년 F-5 또는 사에케 전투기와의 공중충돌로 인해 추락함. 승무원 7명 전원 사망.
이라크가가 조기경보기까지 굴릴 정도로 쎘나
당시 후세인이 부채 떡칠하면서 전비 투자하느라 군대가 이라크도 감당못할 정도로 커져버림. 그걸 감당못해서 쿠웨이트 쳐버리는 삽질을 한거고
북한보단 부유했는데 왜 감당못할 정도냐?
이란 이라크 전쟁 말기때 이라크 군이 그 국력도 감당못할 정도로 커져버렸음 ㄹㅇ
북한같은 거지국가도 거대 군사력 잘만 유지하는걸 보면 그닥?
내가 말하는건 그게 아니라 경제력은 물론 후세인의 정치력으로도 감당 못할 정도라는 거지. 비대해진 이라크 군이 언제 후세인 모가지를 겨눌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후세인이 그런 상황을 만회하고자 쿠웨이트 침공이라는 오판을 저지르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