쇳덩어리에 페인트 발라놓은거라 페인트 군데군데 다 까져있다. 가끔 손으로 벗겨보기도 함
저 철제 미끄럼틀은 여름에 약한 애기 피부가 버티기엔 너무 뜨거웠음
사실 철봉은 생각해보면 놀이기구보단 운동기구에 가까운데 하나씩 달려있었다. 철봉도 색칠되있어서 페인트 까져있었음ㅋㅋ
페인트 까진 시소는 끼릭 끼릭 소리가 났다
저때는 놀이터가 죄다 모래바닥이라 관리 안하면 짤처럼 풀이 존나 났다. 나중에 계속저러면 폐허처럼 변함
저때는 놀이터 만드는 도구와 공사 자재들이 크게 안 달라서 용접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놀이터가 될수도 있고 공사 자재가 될 수 있었음. 특히 저기서 쓰인 미끄럼방지 발판은 동네 뒷산 가면 똑같은게 있었다.
그네를 그 매달린 철봉에 칭칭 감아서 저 위에 못타게 걸어놓는 씹새끼들이 꽤 있었다. 그게 나야 ㅈㅅ
저 철제 미끄럼틀은 여름에 약한 애기 피부가 버티기엔 너무 뜨거웠음
사실 철봉은 생각해보면 놀이기구보단 운동기구에 가까운데 하나씩 달려있었다. 철봉도 색칠되있어서 페인트 까져있었음ㅋㅋ
페인트 까진 시소는 끼릭 끼릭 소리가 났다
저때는 놀이터가 죄다 모래바닥이라 관리 안하면 짤처럼 풀이 존나 났다. 나중에 계속저러면 폐허처럼 변함
저때는 놀이터 만드는 도구와 공사 자재들이 크게 안 달라서 용접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놀이터가 될수도 있고 공사 자재가 될 수 있었음. 특히 저기서 쓰인 미끄럼방지 발판은 동네 뒷산 가면 똑같은게 있었다.
그네를 그 매달린 철봉에 칭칭 감아서 저 위에 못타게 걸어놓는 씹새끼들이 꽤 있었다. 그게 나야 ㅈㅅ
그네의 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