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여름방학만 되면 강원도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놀러갔는데 거기서 옆동네 놈들하고 시비가 붙어서
총질을 하게 됐다


근데 좀 깊은 계곡이 가로막고 있어서 걸어서 도하도 못하고 며칠째 멀리서 총질만 하고 있어서 드럽게 재미없던 도중 어떤 미친놈이 물안경 쓰고 수영하면 저 놈들 공격을 안맞을수 있지 않냐 해서


다음날 수영복 입고 총 들고 계곡으로 잠수해서 그 놈들
머가리를 날려버리는데 성공해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