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모래 놀이터가 주 격전지였는데 ㄹㅇ 그형이 상대팀이면 그날 우리는 디데이때 상륙하는 연합군 기분 느끼는거임.
그형이랑 그형 친구들이 주로 미끄럼틀 위에서 수비했는데 이게 상대가 안되니까 애들이 점점발전하기 시작함.
집에서 기술자 아버지 안전모 쌔벼나오는 애들도 있었고 뭐 보호 고글은 필수템이 되버림
그리고 전술면에서 발전도 있었는데 애들이 한 2명정도를 디코이로 쓰고 미끄럼틀 등반을 시도하는 특작조로 나누는등 세분화가 되어버림
근데 엔딩이 좀 허무한게 그 형이 중학교 진학하는 관계로 총기 처분당하고 끝남
아 전술군붕이 추
될성부른나무 추
그래도 승리는 했나요?
우리는 단발총이 다수였고 그짝은 전동건으로 무장했던지라..
인간 디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