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위해 북의 모든 군인들은 다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순식간에 전격적으로 한반도 전역을 점령하는 것만이 남측 주민들고 젊은 병사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그런 북의 기계화 보병의 기동로를 누군가 앞장에서 열어야 하는데 그것을 선군-915가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게 개발했다는 것이 북의 주장이다. 물론 북이 아직 선군-915호 전차의 성능 중 수중도하 능력과 포격술 외에는 공개한 것이 없기 때문에 어디까지 북의 주장을 믿어야 할지 확정히 알 수는 없지만 한호석 소장의 북 무장장비전시관 탐방기와 해금강의 진단을 종합한다면 무적이며 완벽하게 준비가 끝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 시발 진짜 언제 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