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3.nhk.or.jp/news/html/20190227/k10011829531000.html

일본 외무성이 자민당 외교관계 합동회의에서, 3.1절 100주년을 맞아 일본에 대한 비판 분위기가 고조되는 한국에 도항하는 자국민에 대한 주의 환기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회의에 출석한 의원들은 '한국에서 일본인이 시위에 휘말리거나 위해를 입는다면 악화되는 일한관계가 파국을 맞이할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 이에 대해 외무성 관계자는

'한국의 강경화 장관에게 이 점을 충분히 설명하였고, 일본인의 안전에 관하여 중요한 사안이 생길 가능성이 있을 시 전달하는 정보를 발령하는 등, 도항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켜 불의의 사태를 막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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