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화된 MiG-21의 한계점이 이번 공중전에서 나타났다고 봐도 무관함. MiG-21의 도태각이 섰다는 거다.
국뽕빼고 생각해보면, 이번 사태로 인도는 똥미그를 도태시키고 좆나 쩌는 전투기로 제공권을 장악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을것. 마침 도입 진행하다 잠깐 막힌 얼음쀾괴산 T-50을 도입하지, 머한산 T-50을 도입하진 않을껄?
당장 발등에 불똥이 떨어져버린 상황이니, 인도는 러시아의 블랙카우가 되더라도 당장에 굴릴 대량의 스텔스기를 뽑으려 하지 않을까 싶다.
FGFA가 부활하는걸 보고싶어서 행복회로 돌려봄.
당신의 FGFA 테자스로 대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