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통기한이 최대 6개월밖에 안됨
게다가 물과 연료를 많이 소비하는데 비해 영양분과 칼로리도 별로임
미국에는 프레퍼라고 지구종말 대비하는 사람들이 비축하는 식량을 보면..
pet병에 담은 생쌀, 마른 콩, 생수, 마운틴하우스 동결건조 식품, 다트렉스 압축푸드, 통조림 위주로 땅속에 짱박음
게다가 물과 연료를 많이 소비하는데 비해 영양분과 칼로리도 별로임
미국에는 프레퍼라고 지구종말 대비하는 사람들이 비축하는 식량을 보면..
pet병에 담은 생쌀, 마른 콩, 생수, 마운틴하우스 동결건조 식품, 다트렉스 압축푸드, 통조림 위주로 땅속에 짱박음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지만 단기적으로 보면 괜찮지 않냐
헛소리 마라. 국물 시원하게 마시고 뒤지면 됨.
끓일때도 물 졸라 필요한데 나트륨 폭탄이라 먹으면서도 물 존나 필요함
압축식 그거 진짜 그냥 좆노맛이던데. 그리고 정부 권장 생존식량은 한달치면 만들면 된다 했기 때문에 엔간한 상황에선 라면으로도 십가능
물과 가스/전기. 이게 전시상황에 전부 확보할 수 있으면 굳이 라면이 아니여도 문제없지. 근데 전시상황에선 그게 가능하겠나
식수 확보 안 되면 죽는데. 물 확보 되면 라면 먹어도 상관 없고. 라면 먹는다고 머 엄청 물 많이 켜는 것도 아니고 권장 최소 식수 하루 4리터 준비하는 걸로 충분히 요리 가능
장기간 생존용으로는 라면은 그닥 좋은 선택은 아니지.
미숫가루 생수나 챙겨
장기 생존을 말하는 사람은 장기 생존이 어떤 상황인가, 어느 정도 기한인가부터 정의해보자
개기는 기간을 사건 터진 직후로 보는건 초딩적 생각이고 만약을 실제 준비하는 사람이면 평시에 식량을 쟁여두는데만 많은 비용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데 이게 언제 쓰일지도 모르는데 걍 놔두기만 해도 5~6년은 안썩는 것들로 준비하는게 현실적인거
적당한 유통기한에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고 평소에 먹고 소모하면서 새거 사서 채워서 선입선출로 관리할 수 있는 일상 식량에 가까운 것이 낫단 생각은 안 해보고?
본문에 쌀 콩 생수 적어놨잖아
있는거 먹는거야 문제 없지. 문제는 생존을 목적으로 비축해놓는게 효율적이냐 따져야지. 애초에 유통기한 짧고 뜨거운 물이 필요한 것부터 아웃임.
걍 쌀대신 소면이나 잔뜩챙겨서 평소에 국수 끓여먹고 살면 되지
유통기한이 6개월밖에 안된다니. 우리나라급 국가가 한달넘게 아무것도 못해주면 나라 망한거니 자살하는게 나음 - dc App
내가 4개월지난 라면먹어봤는데 문제읎드라
답은 전식이다 - dc App
라면 끓일때 필요한 물보다 쌀불리고 밥하는 물이 더 많이 들 거 같은데
캠핑용으로 나온 씻어나온쌀로 해먹으면 라면보다 물 소비량 적음
캠핑용 쌀은 보급이 힘들자너 ㅡㅡ
품소리 하는데 사건 터질때마다 라면챙기는거보다 삼사년 가는거 한번 사서 쟁기고 잊는게 더 편함
6개월 넘기는 생존상황이면 차라리 정화장치와 불법적인 무기 몰래 만들고 드보크에 담아서 좌표와 근처 사진만 기억하고 그때 회수하면 되지 않겠냐
뿌셔먹으면 안되냐 - dc App